• 최종편집 2024-07-10(수)
 

농협파트너스(대표 이범석)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붐을 조성하기 위해 510만원을 기탁하고 지역 농가에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5월 27일 밝혔다. 기탁식에 참석한 이범석 대표이사는 前 거제농협 조합장으로 재임했으며, 현재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파트너스를 이끌며, 임직원들과 함께 거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10만원을 기탁하였다. 또한 당일 오후, 농협파트너스 임직원 25명과 함께 거제면 소재 딸기 농가를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내 철거 작업 등을 도우며 농민들의 진정한 ‘파트너’가 되어 농사철 일손 돕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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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범석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는 “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, 한창 일손이 바쁜 시기에 범 농협 임직원의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”고 말했다. 박종우 거제시장은 “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농협파트너스 임직원에게 감사드리며, 거제시와 농협이 한마음 한 뜻으로 협심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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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협파트너스] 농협파트너스 임직원, 고향사랑기부 및 농촌 일손 돕기로 거제시 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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